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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 홍명보가 MBC '위대한 탄생2'에 출연하고 있는 구자명에게 특별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축구 유망주에게 도움을 주고자 운영되던 장학재단을 통해서부터였다. 장래가 촉망받던 구자명이 재단의 장학생으로 선발되면서 여러 번 도움을 받았다.
홍명보 감독은 "그라운드에서 활약하던 구자명을 떠올리면 뛰어난 축구실력을 볼 수 없는 것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도 있지만 새롭게 가진 꿈을 응원하며 어디서든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이라는 격려와 함께 사인한 축구공을 전달해 왔다.
홍명보 감독에게 우승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받은 구자명, 과연 최종 승자가 될 수 있을지 30일 밤 9시 55분 확인할 수 있다.
[홍명보(위) 구자명. 사진 = MBC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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