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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가수 김장훈과 방송인 박경림 등 연예인들이 핵 피해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자선 바자회에 참석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들은 31일 경기도 파주 헤이리에서 열린 ‘핵 피해 어린이 돕기 자선 바자회’에 나와 미니 콘서트와 셔플 댄스를 춰 보이는 등 핵 피해 어린이 돕기 기금 마련에 힘썼다. 김장훈은 특히 이날 일일 판매원으로 깜짝 변신, 에너지 넘치는 무대와 함께 기금 마련에 힘을 보탰다.
자선 바자회 수익금은 모두 ‘위드 아시아’에 전달 돼 향후 핵 피해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 계획이다.
[핵 피해 어린이 돕기 자선 바자회에 참석한 김장훈(위)과 일일 판매원으로 변신한 박경림(맨 아래). 사진 = 아이스타일24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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