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공식연인 가수 레이디 제인과 힙합듀오 슈프림팀의 사이먼디가 다정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레이디 제인은 신곡 '여싯시 반'을 통해 남자친구인 사이먼디의 듀엣 지원을 받았다. 뮤직비디오에도 함께 출연하며 변치않는 사랑을 과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신곡 작업 과정을 담고 있으며 음악과 잘 어울리는 흑백의 영상으로 감각미를 더했다. 여기에 레이디 제인과 사이먼디의 심각한 표정, 진지한 모습,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포착됐다.
영상 중간중간 환하게 웃는 레이디 제인과 사이먼디의 모습은 음악적으로도 더욱 가까워진 모습을 엿보게 했으며 네티즌들로부터 "왠지 점점 닮아가는 듯~ 보기 좋아요!" "완전 사랑스러운 커플! 노래도 사랑도 대박 나세요!" 등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동시 국내 팬들은 물론 해외 팬들의 높은 관심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독특한 인트로와 사이먼디의 랩, 레이디 제인의 애절한 보이스가 잘 어울려 감정이 전달된 것 같다"고 전했다.
[레이디 제인 신곡 뮤비에 함께 출연한 사이먼디. 사진 = 더베이스토리 제공]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