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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수습기자] 밴드 버스커버스커의 첫 단독 콘서트 '청춘버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버스커버스커는 지난달 30일 첫 단독 콘서트 '청춘버스'의 티켓을 오픈하자마자 예매 시작 5분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갓 데뷔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예매율을 기록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번 콘서트를 기획하는 CJ E&M 음악사업부에 따르면 미처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은 앵콜 공연을 요청하는 문의를 보내고 있다. 특히 대형 가수의 콘서트에서만 등장하는 암표가 거래되고 있어 팬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콘서트에 대한 열기 만큼이나 버스커버스커의 첫 앨범의 반응도 뜨겁다.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총 11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주요 음악사이트와 오프라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예매 5분만에 매진된 버스커버스커의 첫 단독 콘서트는 오는 5월 5일, 6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 백주념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첫 단독 콘서트를 5분만에 매진시킨 버스커버스커. 사진 = CJ E&M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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