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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기자] 가수 양파가 앨범 판매수익 전액을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양파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관계자는 8일 "양파가 5월 1일 발매예정인 '투게더(Together)' 음반의 판매수익 전액을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기부한다"고 밝혔다.
기부에 동참하게 된 것은 티아라의 영향이 크다. 최근 양파는 '투게더' 음반 때문에 소속사 후배 티아라 소연과 듀엣을 하며 티아라의 봉사활동과 기부소식 등에 대해 전해 듣고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
이와 관련해 양파는 "티아라 멤버들과 상의를 하며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양파는 'Together' 앨범의 수록곡 중 선공개한 '사랑은 다 그런거래요'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음원 판매수익금 전액 기부의사를 밝힌 양파.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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