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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소원을 말해봐'를 선거송으로 추천했다.
10일 방송된 MBC 표준FM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수영은 전화 인터뷰를 통해 4.11 제 19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에 참여하는 소감을 전했다.
1990년생으로 국회의원선거 투표에 처음 참여한다는 수영은 "아버지가 '투표는 꼭 참여해야 한다'고 말씀하셔서 가족들과 같이 투표하러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한 수영은 진행자 손석희 교수와 함께 투표시 유의사항을 소개하는 등 '개념돌'다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손석희 교수는 수영과의 전화 인터뷰를 마치며 "소녀시대 노래 중에 선거송으로 제일 좋은 것은 '소원을 말해봐'라고 수영양이 전해줬다"고 밝혔다.
[소녀시대 수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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