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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수습기자] 가수 출신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딸의 얼굴을 공개했다.
양현석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딸 유진 양을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현석은 평소 즐겨 쓰는 스타일의 모자에 남색티를 걸치고 유진 양을 품에 안았다. 유진 양은 하얀색 원피스와 니트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앙증맞은 볼살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양현석 씨 누가 딸 바보 아니랄까봐 너무 행복해 보이시네요", "유진 양 너무 귀여워요", "아빠랑 붕어빵이네", "볼살 봐, 깨물어주고 싶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양현석, 이은주 부부는 9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해 2010년 8월 첫 딸 유진 양을 얻었다.
[사랑스러운 딸 유진 양을 품에 안은 양현석. 사진 = 양현석 트위터]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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