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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발라드 가수 성시경의 콘서트 '성시경의 축가'가 티켓오픈과 동시에 예매순위 1위에 오르며 티켓파워를 입증했다.
성시경은 입대전 고별 콘서트, 제대 후 컴백 무대, 지난해 '처음' 콘서트와 앵콜 공연, 박정현과의 조인트 콘서트까지 5연속 매진을 기록해 '성시경'이라는 브랜드의 저력을 보여줬다. 특히 박정현과 함께 한 콘서트 '그 해, 겨울'은 관객들의 요청으로 미국에 이어 오는 14일과 15일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공연이 예정됐다.
변치않은 티켓파워를 보여준 성시경의 이번 콘서트는 '가장 아름다운 계절,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오세요'라는 카피 아래 관객들의 드레스코드 지정, 공연 외적인 다양한 볼거리, 연인들의 진솔한 사연들이 어우러져 관객들이 함께하는 콘서트가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콘서트 '성시경의 축가'는 오는 5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결혼 피로연'이라는 독특한 컨셉트로 진행된다.
[콘서트 '성시경의 축가' 포스터. 사진 = 젤리피쉬 엔터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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