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가수 장나라가 게임폐인으로 알려져 화제다.
장나라는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 녹화에 출연해 "인터넷 게임 고스톱 맞고에 푹 빠졌다"고 고백하며 관련 에피소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한 가지 취미가 생기면 푹 빠지는 성격이다. 얼마 전 고스톱 맞고에 빠지고 말았다"라며 "결국 보름동안 사무실 식구들과 합숙까지 하며 고스톱을 쳤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장나라는 "고스톱에서 간신히 헤어나왔지만 그 다음 취미가 비디오 게임이었다"라며 "게임때문에 수술까지 하게됐다"고 중독증상을 고백했다.
장나라의 게임폐인 후유증은 17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이날 '강심장'에는 장나라 외에도 이진욱, 김지석, 정소민, 정용화, 효린, 송은이, 김신영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게임중독 사실을 밝힌 장나라. 사진 = SBS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