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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걸그룹 쥬얼리의 예원과 세미가 다시 한 번 쥬얼리S로 뭉쳤다.
이들은 16일 공개된 MBC 일일시트콤 ‘스탠바이’ 오프닝 및 엔딩 타이틀곡 ‘운명 같은 사랑’에서 듀엣 호흡을 맞췄다. 예원과 세미가 함께 노래를 부른 것은 지난해 9월 쥬얼리S의 프로젝트 싱글 ‘됐지 뭐’ 이후 7개월만이다.
이번 듀엣 호흡은 ‘스탠바이’에 출연 중인 예원을 위해 세미가 곡 작업에 동참하면서 이뤄지게 됐다.
‘운명 같은 사랑’은 처음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의 설렘과 풋풋함을 담은 발랄한 노래다.
예원이 시트콤 도전에 나선 ‘스탠바이’는 한편 ‘TV 11’이라는 가상의 방송국을 배경으로 예능국 PD, 아나운서, 작가 등의 직업을 가진 직장인들의 일과 사랑,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일일시트콤이다.
[7개월 만에 어게인 쥬얼리S로 의기투합한 예원(왼쪽)과 세미. 사진 = 스타제국 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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