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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옥탑방 왕세자' 박유천, 한지민의 키스신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옥탑방 왕세자'(극본 이희명 연출 신윤섭) 예고편에서는 왕세자 이각(박유천)과 박하(한지민)의 키스신이 공개됐다. 박하가 옥탑방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앉아있던 왕세자에게 입맞춤한 것.
박유천과 한지민은 지난 11일 키스신에 앞서 신윤섭 감독과 함께 촬영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들은 손의 위치, 얼굴 위치 등에 대해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했다. 몇 번의 연습을 거쳐서 시작된 촬영에서 두 배우는 쑥스러운지 한 차례 NG를 냈지만 이내 프로답게 OK사인를 받아냈다.
한편 왕세자가 태용으로서의 삶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옥탑방 왕세자' 8회는 18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며 19일에는 9회, 10회가 연속방송된다.
[키스신 촬영 중인 박유천(왼쪽)-한지민. 사진 = SBS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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