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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아이돌 그룹 빅뱅이 월드투어에 앞서 세계적인 음악채널 MTV의 'MTV 월드 스테이지-빅뱅 ALIVE' 방송으로 팬들과 먼저 만난다.
오는 5월 4일 빅뱅의 미니앨범 5집 'ALIVE'의 무대를 담은 'MTV 월드 스테이지-빅뱅 ALIVE'가 전세계 160개국에 동시 방영된다.
방영될 영상에는 지난 2월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빅뱅 어라이브 투어의 2012'(BIG BANG ALIVE TOUR 2012) 서울공연 중 '배드 보이'(BAD BOY)와 '판타스틱 베이비'(FANTASTIC BABY), '블루'(BLUE) 무대가 포함된다.
또 '와이지 온 에어'(YG ON AIR)를 통해 방송된 'ALIVE' 앨범 수록곡 무대와 멤버들의 진솔한 인터뷰도 함께 방영될 예정이어서 세계 팬들의 기대를 끌고 있다.
'MTV 월드 스테이지'는 전 세계 6억 가구에 이르는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음악 장르에서 활동 중인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콘서트만을 기획해 방영하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MTV 유럽 뮤직 어워드'에서 아시아 가수 최초로 '월드 와이드 액트상'을 수상하며 전세계에 이름을 알린 빅뱅은 이번 방송을 통해 다시 한번 세계적인 가수의 대열에서 세계 팬들을 찾아간다.
빅뱅은 오는 5월 일본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 '라이브 네이션'(Live Nation)과 함께 'BIGBANG ALIVE TOUR 2012'를 시작한다.
[월드투어에 앞서 'MTV 월드 스테이지'를 통해 팬들과 만나게 된 빅뱅. 사진 = YG엔터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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