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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아이돌 밴드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자신만의 작곡 스타일을 공개했다.
정용화는 오는 21일 밤 방송되는 MBC 특별기획 'K-POP스타 세계를 홀리다-JUST 樂 CNBLUE' 편 녹화에서 숙소와 함께 일상의 모습을 공개했다.
주로 숙소에서 작곡 작업을 한다는 정용화는 "빨리 나올 때는 10분 만에 곡이 나오고 안 풀리는 곡들은 과감하게 지워버린다"고 말했다.
실제로 정용화는 국내 앨범 뿐만 아니라 일본 앨범에도 다수 참여했다. 정용화가 작곡한 일본 싱글 '웨어 유 아(WHERE YOU ARE)'는 오리콘 위클리 차트에서 해외 밴드로는 41년만에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이어펀(EAR FUN)'의 총 6곡 중 5곡 작곡에 모두 참여했다.
자신들의 앨범을 넘어 정용화는 곧 데뷔를 하는 후배 가수에게 직접 곡을 주고 프로듀싱을 하는 모습을 보여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자신만의 작곡 스타일을 공개한 씨엔블루의 정용화.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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