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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너에게 내 생사가 달렸어!"
배우 류시원의 의미심장한 대사가 돋보이는 채널A 새 월화드라마 '굿바이 마눌'(극본 김도현 연출 김평중/제작 ㈜베르디미디어) 티저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굿바이 마눌'의 티저에는 4년여만의 브라운관에 복귀하며 시크한 매너남의 이미지를 털겠다고 선언한 류시원이 차승혁으로 변신한 모습이 영상으로 최초 공개됐다.
차승혁은 흐트러진 헤어스타일과 강렬한 눈빛, 붉게 타오르는 빨간 도복을 입은 파이터로 분해 "강선아, 너에게 내 생사가 달렸어"라며 수녀 서원식을 앞둔 강선아(홍수현)에게 달려가는 장면이 담겨있다.
류시원 외에도 성스러운 수녀님 베로니카를 마치 성녀의 환생처럼 소화한 홍수현과 날선 눈빛과 눈물을 오가며 치명적인 매력을 소유한 박지윤 등 주인공 3인의 캐릭터가 다이내믹하게 집약돼있다. 특히 박지윤은 샤워신까지 선보였다.
['굿바이마눌' 티저 영상 캡처. 사진 = 베르디미디어 제공]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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