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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배우 최정윤이 쓴 웨딩 티아라 가격이 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토크&시티(연출 김강호)'에서는 스타들의 웨딩 주얼리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지난 12월 결혼한 최정윤이 웨딩 촬영 때 쓴 티아라가 무려 7억 원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놀러움을 안겼다.
이 티아라는 다이아몬드 중에서도 최고의 희소성을 자랑한다는 물방울 다이아몬드가 세팅 돼 녹화 당시 MC 변정수 또한 긴장 속에 티아라를 대했다는 후문.
최정윤은 국내 유력 그룹의 장남과의 결혼으로 세간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토크&시티' 18일 오후 2시, 밤 12시 방송된다.
[7억원을 호가하는 웨딩 티아라를 쓴 최정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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