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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원조 아이돌 그룹 신화도 소녀시대의 팬임이 입증됐다.
민우는 18일 오전 신화컴퍼니 트위터를 통해 "써니의 초대로 꿀 같은 휴일을 에릭과 민우는 뮤지컬을 봤다. 너무 재밌고 영화보다 더 짱! 규현이 간지b! 써니 기욤짱! 소시 슈주 만세~!"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과 민우는 써니와 함께 친남매같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뮤지컬'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서 순수한 사랑을 꿈꾸는 간호사 '브렌다' 역을 맡은 써니의 옷차림이 눈에 띈다. 써니는 뮤지컬의 간호사 복장을 한 채 양손으로 브이자를 지어보여 귀여움을 뽐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화도 소시 삼촌팬?" "써니 표정 너무 귀엽다", "소녀시대는 만인의 연인", "난 신화랑 소시 다 좋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화는 최근 4년만에 정규 10집 '더 리턴(THE RETURN)'을 발매했다.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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