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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세계적 투자자 워렌 버핏(82) 버크셔 헤서웨이 CEO가 전립선암 1기 판정을 받았다.
미국 ABC 뉴스 등의 17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버핏은 성명서를 통해 "11일 전립선암 1기 진단을 받아 7월 중순부터 두 달 동안 방사선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성명서에 따르면 버핏은 "일상생활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며 암세포가 다른 곳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향후 주주들에게 건강상의 변화가 생기면 즉각 알릴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버핏은 2월에 자신의 후계자를 이미 결정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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