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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타히티의 멤버 지수가 '제 2의 한가인'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타히티는 지난 14일 SBS MTV의 예능프로그램 '타다, 잇츠 타히티'(Ta-Dah, It's TAHITI)를 통해 대중 앞에 첫 선을 보이고 새로운 걸그룹 비주얼으 탄생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
타히티의 멤버 지수(본명:김지수)는 94년생으로 학창시절 큰 눈과 오똑한 콧날이 배우 한가인과 닮아 '춘천 한가인'으로 이미 유명세를 탄 전례가 있어 관심이 높아졌다.
타히티의 소속사 DS엔터테인먼트는 "지수가 어렸을적부터 초, 중,고교를 강원도 춘천에서 보냈으며 노래, 춤 뿐만 아니라 육상 도대표를 할 정도로 예체능에도 출중했다"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춘천에서 유명했지", "제 2의 한가인? 예쁘긴 한데 아닌듯", "리틀 한가인 공식 등극?", "타히티 다른 멤버들도 보고싶다", "얼마나 닮았나 실제로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타히티는 오는 6월 앨범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타다, 이츠 타히티' 방송을 통해 향후 10주 동안 데뷔 과정을 공개한다.
[제 2의 한가인으로 불리우는 지수와 한가인. 사진 = DS엔터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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