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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씨스타가 가요계는 물론 광고계까지 접수하며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씨스타는 지난 12일 신곡 '나 혼자'를 발매하고 주요 음악사이트의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광고계에서도 인기는 이어졌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씨스타는 '쏠라씨', '페리카나', '클라이드앤', '플라스틱아일랜드',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터보'등 광고 모델을 계약했다. 톱스타들의 전유물인 치킨과 자동차 광고까지 섭렵했다.
씨스타를 향한 관심에 광고주들은 행복한 비명을 지를 정도로 '씨스타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는 후문.
소속사 관계자는 "신곡 '나 혼자'가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면서 광고계의 러브콜이 더욱 쇄도하고 있다. 많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현재 씨스타는 8개월의 공백을 무색케하는 활약을 펼치며 각종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컴백과 동시 광고계도 접수한 씨스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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