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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신민아 첫인상, 연예인 보는 기분"
[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배우 이준기가 신민아와의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최근 진행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팬들과의 특별한 생일파티를 연 이준기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전역 후 복귀 작품으로 MBC 드라마 '아랑사또전'을 선택한 이준기는 "벌써부터 반응이 궁금해서 잠도 잘 안 온다"고 기대에 부푼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상대 배우인 신민아에 대해서 "첫 미팅 때 연예인 보는 기분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한 시간 내내 칭찬만 했는데 신민아씨가 불편하다고 하시더라고요"라고 당시를 회상하면서 약간은 멋쩍은 듯이 말을 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랑사또전'은 신민아 이준기가 함께 출연하며 올 7월 방송예정이다.
한편 이준기의 솔직한 인터뷰는 22일 오후 5시 20분 확인할 수 있다.
['아랑사또전' 주인공 이준기(왼쪽) 신민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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