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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정려원이 숨겨둔 그림실력을 공개했다.
정려원은 2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아직 물감은 부담스러워 펜화를 하기로 하고 밤새 탄력받아서 하긴했는데, 손 마비오기 직전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직접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이어 "두번째 그림은 다른 캐릭터랍니다. 세개를 그려서 이어야하는데 세번째는 누구로 해야하나"라며 네티즌과 생각을 공유했다.
그림을 접한 네티즌은 "정말 천재적인 그림실력이다" "이것도 정려원의 또 다른 능력" "연기만 잘 하는 줄 알았다니 그림도 잘 그린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정려원은 22일 오후에 "백여치를 생각나게하는 것들. 이거 언제 다 칠하지"라며 해당 그림의 스케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백여치는 지난달 13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 속 정려원의 캐릭터다.
[정려원이 그린 그림. 사진 = 정려원 트위터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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