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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엄성모(27)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엄성모 측근은 25일 오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엄성모씨가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호텔에서 5월 26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엄성모의 예비 신부는 5세 많은 일반인 박모씨(32)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한편 엄성모는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2003)로 데뷔했으며, '태극기 휘날리며' '황산벌', 드라마 '궁' 등에 출연했다. 부친은 소아과의사이며, 형 역시 서울 압구정동에서 피부과를 개원한 의사다.
[5월 26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엄성모. 사진출처 = 엄성모 미니홈피]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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