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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인기 아이돌 그룹 빅뱅이 국내 활동을 마감하고 일본 투어에 돌입한다.
빅뱅은 29일 오후 생방송 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새 미니앨범 ‘얼라이브’(ALIVE) 활동을 마무리했다. 빅뱅은 이날 ‘판타스틱 베이비’와 ‘배드 보이’ 등 두 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국내 팬들과 잠시 안녕했다.
빅뱅의 ‘판타스틱 베이비’는 음원 공개 이후 두 달 가까이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맴돌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30만 장에 가까운 음반 판매고를 올렸다.
빅뱅은 특히 이번 활동 기간 동안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단독 콘서트 사진으로 그래미 어워즈 메인 페이지를 장식해 눈길을 끌었다.
빅뱅은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오는 5월 중순부터 일본 5개 도시 13회, 총 15만 명을 동원하는 아레나 전국 투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내 활동을 마무리 지은 그룹 빅뱅.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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