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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1년 6개월간의 공백 기간 동안 몸무게를 15kg 가량 뺀 보컬듀오 디셈버(DK, 윤혁)가 몸짱 대열에 합류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디셈버는 “7월 둘째 주에 발매될 새 싱글 활동에서는 식스팩 및 몸짱으로 거듭나 몸짱 스타 대열에 합류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신곡 ‘쉬즈 곤’(She’ gone)으로 컴백한 디셈버는 이번 활동을 위해 15kg을 감량했다.
디셈버의 소속사 CS해피 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동안 디셈버 DK와 윤혁이 불어난 체중 때문에 고민을 했었다”며 “가창력도 좋지만 비주얼적인 요소를 보여주기 위해 자발적으로 체중 감량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동으로 살을 뺐다”고 설명했다.
디셈버는 국내 활동에 앞서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등 현지 활동에 주력해 왔다.
[올 여름 몸짱 대열에 합류하겠다고 밝힌 디셈버 DK(왼쪽)와 윤혁. 사진 = CS해피 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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