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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김준희(36)가 동갑내기 배우 장혁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김준희는 7일 오후 자신의 SNS 트위터를 통해 "백만 년만에 만난 장혁군. 이제 아기 아빠라니 시간 참 빠르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와 장혁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평상복 차림으로 평소 우정을 과시했다. 김준희와 장혁은 지난 1998년 영화 '짱'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의외의 인맥이지만 잘 어울린다" "두 사람 다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이 보기좋다" "두 사람의 우정이 보기좋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우정을 과시한 김준희(왼쪽)-장혁. 사진 = 김준희 트위터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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