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김태균(한화 이글스)이 덕화스포츠에서 후원하는 미즈노 월간 MVP 시상의 첫 번째 선수로 선정됐다.
4월의 미즈노 월간 MVP로 선정된 김태균은 지난 4월 한 달간 17경기에 출장해 63타수 29안타 타율 0.460을 기록하며 맹활약, 200만원의 상금과 100만원 상품권을 받게 됐다.
한화 이글스 공식 용품 스폰서인 덕화스포츠는 2012시즌 월별 MVP를 선정, 시상하기로 했으며 김태균 의 시상식은 9일 KIA와의 대전 홈경기에 앞서 그라운드에서 실시된다.
[한화 김태균.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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