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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가수 아이유가 스무 살의 봄을 만끽하며 소녀 감성을 물씬 풍겼다.
아이유는 오는 11일 앨범 발매를 앞두고 소속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싱글 '스무 살의 봄'의 타이틀곡 '하루 끝'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아이유는 이탈리아 베니스를 배경으로 화장기 없는 민낯과 편안한 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가수 아이유가 아닌 스무살 이지은(본명)의 발랄한 감성을 한껏 드러냈다.
특히 영상 말미 숨가쁘게 달린 후 들뜬 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는 아이유의 설렘 가득한 표정은 짧지만 흘러나오는 보컬과 어우러지며 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티저 영상으로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아이유의 신곡 '하루 끝'은 작곡가 박근태-김도훈이 공동작곡하고, 작사가 김이나가 참여한 합작품이다.
[신곡 '하루 끝' 티저 영상에서 스무살의 감성을 발산한 아이유. 사진 = 로엔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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