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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신인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데뷔 무대를 끝내고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상위권에 올라 관심을 입증했다.
헬로비너스는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곡 '비너스'의 첫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헬로비너스는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깜찍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에 상큼함까지 갖춘 3종 세트의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비주얼과 실력 모두를 갖춘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만큼 그 기대는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아쉽게도 멤버 윤조는 부상으로 무대에 오르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으나 리허설부터 멤버들을 응원하며 모니터링을 하는 등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
'21세기형 비너스'를 콘셉트로 내세운 헬로비너스는 11일 KBS 2TV '뮤직뱅크', 12일 MBC '쇼! 음악중심', 13일 SBS '인기가요'에서 방송을 이어갈 예정이다.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른 헬로비너스. 사진 = Mnet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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