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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투개월의 멤버 김예림의 '민폐 미모'를 발산했다.
김예림은 12일 오후 그룹 울랄라세션 멤버 김명훈의 결혼식에서 화사한 주황색 재킷을 입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축가를 불렀다.
축가를 부르고 있는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김예림의 미모가 돋보여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부에 민폐를 끼친다는 뜻의 '민폐 미모'라고 칭하며 질투 섞인 시선을 보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예림 미모에 물이 오르고 있네", "예림이 점점 예뻐진다", "투개월을 음반 안내나?", "신부 얼굴은 안 보이잖아", "결혼식에서 신부보다 예쁘면 민폐지"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울랄라세션 김명훈의 결혼식에서 환하게 웃는 김예림(위)과 축가를 부르는 김예림. 사진 = 소원스냅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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