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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KBS 김기만 아나운서가 KBS 1TV '스카우트'의 새로운 MC로 투입된다.
김기만 아나운서는 14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김현욱 아나운서 후임으로 '스카우트' MC를 맡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현욱 아나운서는 오늘 마지막 녹화를 진행했다. 오는 21일 녹화부터 내가 참여할 예정이며 5월 말 정도 방송이 나갈 것 같다"고 덧붙였다.
'스카우트'는 지금까지 김현욱 아나운서가 맡아 왔으나, 6월 프리선언을 하면서 하차하게 됐다.
[김현욱 아나운서 후임으로 '스카우트'에 투입된 김기만 아나운서. 사진 =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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