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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가수 노사연이 두터운 친분을 자랑했던 개그우먼 이성미와 7년간 연락하지 않은 사연을 전했다.
노사연은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 녹화에 출연해 "이성미와 7년 동안 연락하지 않고 지냈다"며 "이유는 남자때문"이라고 깜짝 고백했다.
그녀는 "나중에 해명하려 했지만 이성미는 결혼 후에 캐나다로 떠나고 말았다"라며 함께 출연한 이성미에게 미안함을 표했다.
이에 이성미는 "사연 언니가 이무송씨에게 너무 빠져있어 내가 연락할 틈이 없었다"라고 답했다. 이날 '강심장' 녹화에는 노사연, 이성미 외에도 박지민, 이하이, 백아연, 양동근, 조은숙, 장동민, 다이나믹 듀오 등이 출연했다. 방송은 15일 오후 11시 15분.
['강심장'에 출연한 노사연. 사진 = SBS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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