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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방송인 김제동이 자신의 자취방을 공개하면서 책 홍보에 나섰다.
김제동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책 사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제동은 자신 쓴 ‘김제동이 어깨동무 합니다’ 책을 손에 들고 자신의 자취방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인들이 방송 등을 통해 연일 호화로운 집을 공개하는 것과는 반대로 김제동의 집에는 이불과 책, 휴지 등이 널려 있어 훈훈한 인간미를 뽐냈다.
김제동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간미 물씬”, “책 홍보인데 눈물이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제동 자취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동이형 파이팅! 이말 밖에 해줄 말이 없다", "이런 식으로 책을 판매하시는 건가요", "내가 가서 치워드리고 싶어요", "진정한 남자의 자취방"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제동이 자신의 자취방을 공개했다. 사진 = 김제동 트위터]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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