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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데뷔 20년 만에 첫 집공개 '선글라스만 1800여개'
[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가수 박상민이 방송 최초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박상민은 16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 미모의 아내와 사랑스런 두 딸과 함께 제작진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이날 공개된 박상민의 집은 별다른 인테리어 소품없이 심플하게 꾸며져 있었다. 그는 "데뷔 20년 만에 거의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한다. 예전에 살짝 보여준 적은 있어도 이번처럼 다 보여준 적은 처음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모자와 선글라스가 수집된 방을 소개했고, 1800여 개에 달하는 선글라스는 수납장이 모자랄 정도로 많아 눈길을 끌었다.
또 박상민이 공개한 침대는 가족이 함께 잘 수 있는 대형 사이즈로 맞춤 주문 제작된 것으로 무려 4m에 달했다. 하지만 박상민 부부는 "아이들과 자면 이 침대도 작다. 아직 혼자서 자려고 안하고 같이 자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방송최초로 집공개에 나선 박상민의 집. 사진출처 = MBC 방송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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