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문학 윤욱재 기자] "투수들이 완벽하게 던져줬다"
김기태 LG 감독의 말 그대로였다. LG는 17일 문학구장에서 펼쳐진 2012 팔도 프로야구 SK와의 경기에서 1-0 영봉승을 거뒀다.
선발투수 정재복이 7회 2사까지 노히트 행진을 펼쳤고 유원상에 이어 마무리 봉중근으로 이어지는 호흡이 맞아 떨어지며 SK 타선을 무실점으로 제압했다.
김기태 감독은 "중요한 경기를 이겨서 매우 기쁘다. 오늘은 (정)재복이를 비롯한 투수들이 완벽하게 던져줬다"라며 실점 없이 호투한 투수진에 공을 돌렸다.
[사진 = 김기태 감독(왼쪽)]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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