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개그맨 김영철이 세계적인 팝스타 에릭베넷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김영철은 1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아... 에릭 베넷이랑 찍은 사진. 인증샷은 올려야지! 아 그리고 에릭 베넷의 이상형 월드컵 했는데 신민아 결승 진출. 그리고 그녀와 겨룬 여자 연예인은 누구일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철은 선글라스를 낀 에릭 베넷과 다정히 어깨동무를 하고 포즈를 취했다.
앞서 김영철은 "에릭 베넷이랑 드디어 맞팔 사이! 오늘 인터뷰를 무사히 마쳤다! 내 영어 유머도 발휘하고 미국 남부사람 흉내냈더니 '미국 남부야? 파키스탄 사람이야?' 하던 에릭베넷. 에릭베넷이랑 친구됐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에릭 베넷의 이상형 월드컵 결과는 오는 21일 오전 6시 SBS 파워 FM '김영철의 펀펀투데이'에서 방송된다.
[김영철과 에릭베넷. 사진 = 김영철 트위터]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