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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가 3주 연속 ‘인기가요’ 정상에 올랐다.
태티서는 27일 오후 생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새 유닛 데뷔곡 ‘트윙클’로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 13일과 20일에 이어 3주 연속 1위다.
태티서는 앞서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도 3주 연속 정상을 차지해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태티서는 뮤티즌송 수상 후 “소속사와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고마워했다.
태티서는 지난주 미국 로스앤젤레스 혼다 센터에서 열린 ‘에스엠 라이브 월드 투어 Ⅲ 인 로스앤젤레스’(SMTOWN LIVE WORLD TOUR Ⅲ in LOS ANGELES) 콘서트 참석차 20일 ‘인기가요’에는 출연하지 못했다. 하지만 27일 방송에서는 참석해 3주 연속 정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태티서의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트윙클’은 70~80년대 스티비 원더 스타일의 음악을 연상시키는 편곡과 현대적인 느낌이 조화를 이룬 펑키 소울 장르의 미디엠 템포 댄스곡이다.
[3주 연속 뮤티즌송을 수상한 소녀시대 태티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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