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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손흥민(19)이 활약 중인 함부르크가 오는 7월 메시의 바르셀로나와 맞대결을 펼친다.
함부르크는 3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클럽 창단 125주년을 맞아 바르셀로나와 기념 경기를 갖는다고 밝혔다. 경기는 현지시간으로 7월 24일 함부르크 홈구장인 임테크 아레나에서 열린다.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를 앞둔 함부르크는 “홈구장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하게 돼 영광이다. 최고의 팀과 구단의 역사를 기념하게 됐다. 팬들에겐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함부르크는 지난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15위를 기록했다. 현재 손흥민은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에 소집돼 31일 오전 3시 스페인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있다.
[손흥민. 사진 = gettyimagekorea/멀티비츠]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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