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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가수 보아의 데뷔 12년만의 첫 단독 토크쇼 출연에 같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인맥들이 총출동했다.
5일 방송될 KBS 2TV '승승장구' 보아 편 2탄에서는 몰래온 손님으로 데뷔 때부터 동고동락한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부터 SM의 미녀 삼총사로 통하는 고아라, 이연희까지 깜짝 등장했다.
이날 세 사람은 공개되지 않았던 보아의 평소 모습을 낱낱이 폭로할 예정이다.
이밖에 보아는 처음으로 방송을 통해 가족사를 털어 놓으며 어려운 집안 환경 속에서도 가수의 꿈을 키워 온 사연을 밝혔다. 이와 함께 보아의 최측근인 훈남 오빠들의 생생한 증언까지 더해졌다.
또 보아는 가수가 아닌 만 25세의 평범한 여자로서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켰다.
[KBS 2TV '승승장구'에 몰래온 손님으로 깜짝 출연한 유노윤호 이연희 고아라와 처음으로 단독 토크쇼에 출연한 보아(왼쪽부터 시계방향).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KBS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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