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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가수 아이유가 SBS ‘인기가요’ MC직을 잠정하차 하는 가운데, 니콜, 구하라와 함께한 사진을 통해 아쉬움을 달랬다.
아이유는 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한 동안 못 보는 조합. 바쁜 스케줄에도 계속 응원문자 보내준 하라언니 앵콜까지 다 보고 큰 소리로 응원해준 콜언니"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유, 니콜, 구하라는 함께 브이자를 그리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아이유는 "내일부터 새로운 엠씨 군단 화이팅! 나도 내일 공연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아이유는 전국 투어 콘서트 일정으로 2개월간 ‘인기가요’를 잠정하차 한다. 아이유를 대신해 3일일 방송부터 배우 이종석이 임시 MC로 투입된다.
[니콜-아이유-구하라. 사진 = 아이유 트위터]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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