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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이 개봉 첫 주 미국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지난달 31일 미국에서 개봉 후 '맨 인 블랙3', '어벤져스'를 누르고 주말(1일~3일) 박스오피스 1위(박스오피스 모조 기준)를 차지했다.
또 이번 주말에만 약 5625만 5000달러에 달하는 수익을 올렸다. 이는 2위에 오른 '맨 인 블랙3'의 수익 2930만달러의 약 2배에 달한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그림형제의 고전동화 '백설공주'를 새롭게 각색한 영화로, 지난달 30일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첫 선을 보였다.
[미국 개봉 첫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포스터. 사진 = UPI 코리아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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