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 에이스 류현진이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류현진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것은 몸 상태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류현진은 지난 등판이었던 7일 대전 롯데전에서 5이닝만 소화하고 마운드에서 내려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유는 오른 등 근경직 증상으로 6회부터 등판하지 못했다.
한대화 한화 감독은 10일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넥센과의 경기를 앞두고 "류현진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옆구리 근육이 뭉쳐 있어 통증이 있다. 풀리려면 5~6일이 걸릴 것"이라면서 "열흘 지나고 상태를 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한화는 좌완 불펜 요원인 박정진을 1군 엔트리에 합류시켰다.
[사진 = 류현진]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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