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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가수 백지영이 남자친구 정석원과 맞춘 커플링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 출연해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로 커플링을 꼽았다.
이날 백지영은 "커플링을 받을 때가 사귀느냐 마느냐 하는 시점이었다. 특별한 날은 아니었는데 어느날 '뭘 사러 잠깐 다녀올테니 차에 있어라'라고 말하며 혼자 남겨뒀다"고 말했다.
이어 "차 안에 두개의 상자가 있더라. 궁금해 열어봤는데 똑같은 반지가 있어서 그냥 끼고 있었다"며 "정석원에게도 내가 직접 끼워줬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석원과의 커플링을 공개한 바 있다.
[백지영(위), 정석원과의 커플링. 사진 = 마이데일리 DB,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방송화면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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