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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남성그룹 2AM 멤버 조권의 솔로 첫 앨범 베일이 일부 벗겨졌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조권의 솔로 첫 정규 1집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크레딧에는 아비치(Avicii)를 필두로 많은 해외 프로듀서들의 포진돼 있다. 아비치는 마돈나 등 팝스타와 두루 작업해 온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DJ이다.
방시혁 프로듀서는 "조권과의 오랜 상의 끝에 음악적 콘셉트를 잡았다. 정통 일렉트로 팝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융합한 음반이다"며 "조권의 매력을 극대화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자부한다"고 밝혔다.
앨범 정보에 대해 트랙리스트 외 일체 비밀로 부친 조권은 오는 18일 선공개곡을 발표하고 25일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다.
[솔로 첫 앨범의 트랙리스트(아래)를 공개한 2AM 조권.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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