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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가수 김완선이 갈수록 동안 외모로 거듭나고 있음을 인정했다.
1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3대 디바 특집'으로 꾸며져 바다와 김완선, 씨스타 멤버 효린이 출연했다.
이날 김완선은 "나이도 44세, 옷 사이즈도 44"라는 MC들의 장난스러운 소개멘트에 데뷔시절 성숙했던 외모로 노안굴욕을 맛 본 일화를 알렸고 "초등학교 6학년 때 이미 성인여자란 오해를 샀다. 그대로 컸다"는 고백을 덧붙였다.
이어 그는 갈수록 동안이라는 출연진의 멘트에 "외국에서는 나를 20대로 보는 사람도 있다"고 젊음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을 알려 부러움을 샀다.
이에 MC김국진은 "나는 외국에서 중학생으로 본다"고 최강 동안다운 자부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갈수록 동안인 사실을 인정한 김완선. 사진출처 = MBC 방송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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