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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졸업을 선언한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애프터스쿨 멤버로서 마지막 무대에 올랐다.
애프터스쿨은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애프터스쿨 앙코르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날 콘서트에서 단연 눈길을 끌었던 것은 졸업을 앞둔 가희의 마지막 솔로 무대였다.
가희는 이번 솔로무대에서 갈고 닦았던 춤 솜씨를 발휘하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가희의 무대를 접한 일본 관객들은 가희의 열정적인 무대에 열광하며 환호를 보냈다. 가희는 이 콘서트를 위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솔로무대 연습에 매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에서 펼쳐진 가희의 솔로무대가 그 어느 때보다 빛났던 건 가희의 모든 열정과 노력이 담겼기 때문"이라며 전하며 가희가 애프터스쿨로서 마지막 무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을 알렸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아쉽지만 졸업 축하해요~ 솔로활동도 기대할게요" "가희누나 짱! 계속 응원할게요"라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애프터스쿨 멤버로서 마지막 무대에 오른 가희. 사진 = 플레디스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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