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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이동욱이 자연스러운 모습이 매력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동욱은 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슈어'와의 화보 촬영을 위해 골드코스트를 찾았다. 이번 화보는 여행을 콘셉트로 해 친한 포트그래퍼와 매니저만 동행, 호주로 떠났다.
골드 코스트는 해변 도시로써의 다이내믹한 면모와 녹음이 어우러진 퀸즐랜드의 휴양지 중 한 곳. 패션 매거진 '슈어'를 통해 공개된 이번 여행 화보는 그의 사적인 모습들을 담고 있다.
이동욱은 도착하자마자 SNS을 통해 아름다운 골드코스트의 무지개 사진을 올려 팬들에게 여행기를 전했다. 평소에도 맥주를 즐겨 마신다는 이동욱은 여행 중 맥주를 종류 별로 맛보기도 하고 탬버린 마운틴 내에 있는 증류소에 들러 전통 방식으로 제조된 다양한 증류주의 맛을 즐겼다고.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예정돼 있던 서핑을 못해서 아쉬웠던 눈치였지만. 여름에 따뜻한 겨울 나라를 여행하는 것을 흥미로워하며 이후에도 차분한 여행을 선보였다.
골드 코스트 최고층 빌딩 스카이 포인트 클라이밍, 탬버린 마운틴의 스카이 워커 등을 여행한 이동욱의 프라이빗한 퀸즐랜드 여행기는 '슈어' 7월호에 게재된다.
[여행 화보를 떠난 이동욱. 사진 = 슈어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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