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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기자] 배우 하정우가 저널리스트가 뽑은 '아름다운 얼굴' 1위에 올랐다.
하정우는 최근 무비위크가 진행한 '저널리스트가 뽑은 아름다운 얼굴 50' 남자배우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설문은 영화 기자, 영화 칼럼니스트 등 모두 72명의 저널리스트가 참여해 지난해 6월 1일부터 올해 5월 31일 사이에 개봉한 한국영화와 TV 드라마에서 두각을 낸 배우들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위를 차지한 하정우는 지난 1년간 '의뢰인',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 '러브픽션'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전성시대를 열었다.
뒤를 이어 '고지전', '최종병기 활', '내 아내의 모든 것'에 출연한 류승룡이 2위, 충무로가 주목 중인 젊은 배우 이제훈과 김수현이 나란히 3위와 4위에 올랐으며 국민배우 한석규가 5위를 기록했다.
[저널리스트가 뽑은 '아름다운 얼굴' 1위로 선정된 하정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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