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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요정돌’ 에이핑크가 팬들이 선택한 노래로 후속곡 활동에 들어간다.
에이핑크는 정규 1집 후속곡으로 팬들이 투표로 결정한 ‘부비부’(BUBIBU)로 택했다.
에이핑크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음악 전문 포털 엠넷에서 ‘에이핑크의 1st 앨범 후속곡을 선택해주세요’라는 이벤트를 진행, 팬들을 상대로 인터넷 투표를 실시한 결과 ‘부비부’가 후속곡으로 선정됐다. 이 곡은 팬들로부터 87.8%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부비부’는 작곡가 김두현과 김원현, 두 콤비의 곡으로 14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선율과 어쿠스틱한 사운드가 잘 어우러진 노래다.
에이핑크의 소속사 에이큐브 관계자는 “1집 앨범 발표 당시 ‘부비부’는 ‘허쉬’(HUSH)와 타이틀곡 선정을 겨뤘던 곡으로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후속곡으로 기대감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에이핑크는 7월 초부터 후속곡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팬들이 선택한 '부비부'로 후속곡 활동에 들어가는 에이핑크. 사진 = 에이큐브 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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