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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가수 채연이 변한없는 미모를 거울셀카를 통해 알렸다.
채연은 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굿모닝. 내일 여수 가요. 간만에 무대에 서겠네. 보러 오세요. 여수 밤바다 나랑 손 잡고 걸을 사람. 어디 없어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휴대폰에 담고 있고, 발랄한 헤어스타일에 깜찍한 표정까지 더해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눈을 커다랗게 뜨고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며 동안미모를 뽐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채연 요즘 활동이 뜸하다. 활발하게 예쁜 얼굴 좀 보여줘요" "갈수록 더 어려지는 외모다" "진짜 예쁘네요. 여수를 환하게 비출 듯" 등의 반응들로 관심을 내비쳤다.
[거울셀카를 선보인 채연. 사진출처 = 채연 트위터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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