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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가수 손호영이 개그우먼 송은이와 김신영에게 달콤한 볼뽀뽀를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걸스'(이하 '무걸')는 멤버들이 열일곱 살 김숙의 학창 시절로 돌아가는 '숙이는 열일곱' 편이 그려졌다.
이날 여고생의 로망인 총각 선생님으로 분한 손호영은 훈훈한 미소와 근육질 몸매로 '무걸' 학생들을 설레게했다.
체육시간 뜀틀 넘기에 성공한 멤버들에게 '손호영에게 받는 볼뽀뽀' 혜택이 주어졌고, 우수한 실력을 선보인 송은이와 김신영만이 손호영 선생님에게 뽀뽀를 받아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송은이는 손호영과의 볼뽀뽀를 잔뜩 기대하고 있는 김신영에게 "선생님, 돼지 콜레라 걸리면 어떡해요"라는 걱정을 해 웃음을 안겼다.
또 김신영은 볼에 뽀뽀하려는 손호영에게 입을 맞추려하는 적극성을 보였지만, 이는 결국 실패로 돌아가 몹시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손호영과 볼뽀뽀를 나누는 송은이, 김신영. 사진출처 = MBC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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